코이카가 차기 이사장 공모를 뒤늦게 시작하면서 연말까지 직무대행 체제가 이어질 전망이다. 수장 공백과 임원 인선 파행으로 인해 국정감사와 예산 심사 등 주요 현안 대응력이 약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코이카 차기 이사장 공모 뒤늦게 시작 국감·예산 정국 '대행의 대행' 체제 불가피 사업전략본부 이사 재공모에 낙하산 우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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