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외교장관이 회담을 통해 대미 투자 및 안보 현안에 대해 논의하며 이견을 좁히는 모습을 보였다. 정부는 22일 대미 투자 관련 내용을 국회에 보고할 예정이며, 양국은 북한 비핵화 목표를 재확인하고 긴밀한 공조를 약속했다.
"3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등 민감한 현안을 두고 한-미 외교장관이 만나 양국 입장을 확인했다. 정부가 오는 22일 대미 투자 관련 국회 보고를 진행하기로 하면서 양국이 접점을 찾은 구체적인 내용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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