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이 연임 및 공소취소 논란에 선을 그은 점은 긍정적이나, 성과로 증명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지지율 반등을 위해서는 태도 변화를 유지하며 민생 정책에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부동산 전임 정부 탓, 레버리지 ETF 발언은 아쉬움” 청와대 “기자회견은 무난하게 정리…지지율은 추석·국감까지 지켜봐야” 경향신문이 20일 정치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지난 18일 기자회견에 대한 평가를 들어본 결과, 대체로 연임 개헌과 공소취소 논란에서 선을 그은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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