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20

19%의 폐로 남긴 유언 “장례 대신 광화문서 싸워달라”

한겨레 · 2026.09.20 00:00
19%의 폐로 남긴 유언 “장례 대신 광화문서 싸워달라”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 운동을 이끌어온 고 서영철 회장이 별세했다. 유족과 피해자들은 그의 유언에 따라 장례를 미루고 광화문 광장에 빈소를 차렸으며, 참사 해결을 위한 연대를 다짐했다.

"“내가 죽으면 장례를 치르지 말고 광화문 광장에서 싸워달라.” 고 서영철 회장의 유언입니다. 폭염이 그를 데려간 자리에, 지금은 비가 내립니다. 유족과 피해자들은 고인의 유언대로 장례를 미루고 광화문 광장에 빈소를 차렸습니다."

원문 인용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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