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 나눔장터에서 1t 트럭이 돌진해 자원봉사자 2명이 숨지고 5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운전자의 급발진 주장과 관련해 차량 정밀 감정을 진행하고 안전관리 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경기 안성 나눔장터에 1t 트럭이 돌진해 자원봉사자 2명이 숨지는 등 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경찰은 운전자가 ‘급발진 사고’를 주장함에 따라 트럭에 대한 정밀 감정에 나서는 등 사고 원인 규명에 집중하고 있다. 20일 안성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상 혐의로 긴급체포한 60대 남성 A씨에 대해 전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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