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을 거절했다는 외신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정부는 전쟁에 직접 개입하지 않는다는 원칙하에 국민 보호와 국익을 위한 실질적인 기여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19일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을 거절했다는 외신 보도에 대해 “거절한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한국에 대한 중동 관련 협조 요청을 거절한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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