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기본사회위원회가 인공지능 전환에 따른 기본사회 비전 수립을 위해 국민 숙의단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200명의 숙의단은 1박 2일간 일자리와 소득 보장 등 주요 의제를 논의하며,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토론회가 AI 기본사회의 이정표가 되길 당부했습니다.
"'AI 기본사회' 국민숙의단 1박2일 토론회 개최 숙의단 200명 중 절반은 15∼34세 청년세대 李대통령 "AI·로봇 바꾸는 문명사적 전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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