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여름 동안 냉방이 제공되는 구치소 접견실을 장시간 반복적으로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접견실 부족으로 일반인의 이용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특혜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올여름 동안 하루에 많게는 4∼7회, 길게는 4∼5시간 동안 구치소 접견실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치소 접견실은 수용실과 달리 냉방이 제공된다. 교정시설 접견실이 부족해 법무부가 변호사의 동시 접견 예약 횟수를 제한하고 있는 상황에서, 장시간·반복 접견은 특혜라는 지적이 나온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