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18

100억대 사기 혐의 제넨셀 창립자, 22일 경기남부청 소환 조사

경향신문 · 2026.09.18 00:00
100억대 사기 혐의 제넨셀 창립자, 22일 경기남부청 소환 조사

제약사 제넨셀 창립자 강모씨가 100억 원대 사기 혐의로 오는 22일 경기남부경찰청에 소환된다. 강씨는 세종메디칼로부터 투자금을 유치하는 과정에서 허위 정보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식약처 로비 의혹에 연루된 제약사 제넨셀 창립자가 100억 원대 사기 혐의로 경찰 소환 조사를 받는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피소된 제넨셀 창립자 강모씨를 오는 22일 소환조사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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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가 언급한 상장 종목 세종메디칼(258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