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관광업계는 최근 제주 방문객 감소가 실종 사건 허위종결 논란 때문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관광객 감소는 항공 좌석 축소와 고유가 등 복합적인 요인에 따른 결과이며, 제주가 위험하다는 식의 허위 정보 유포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8월 내국인 관광객 2.2% 감소…일각 “실종 허위종결 사건 영향” 분석 도 “항공 좌석 축소 여파일 뿐”…업계도 “예약 취소 움직임 크게 없어” 제주 경찰의 실종신고 허위종결 사건 등으로 지역 혐오와 불안감이 조성되면서 제주 방문객이 줄었다는 분석이 나오자 제주도와 관광업계가 이를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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