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과 보수 야권은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국정 실패에 대한 성찰 없는 자화자찬이라며 혹평했습니다. 특히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와 대통령의 재판 관련 입장 표명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野, 李대통령 회견에 "나홀로 찬가" 혹평 "공소취소 임무 김승원부터 지명 취소하라" 개혁신당·한동훈 "법정 약속 없는 봉창 90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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