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메재단의 미술관이 국제 최우수 실천상을 수상했고, 한국여자농구연맹과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업무 협약을 맺었다. 또한 서울시는 한강 종이비행기 축제 참가자를 모집하며, 새마을금고와 아이유 등은 기부 활동을 펼쳤다.
"◇ 푸르메재단은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과 함께 운영하는 ‘나란히 보는 미술관'이 국내 미술관 중 최초로 국제미술관위원회 선정 ‘2026 최우수 실천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나란히 보는 미술관'은 시각·비시각 장애인이 함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미술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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