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대문경찰서가 던필드그룹, 참수리사랑과 업무협약을 맺고 순직 및 공상 경찰관을 지원하기로 했다. 던필드그룹은 이를 위해 300만 원을 기탁했다.
"▲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18일 오후 패션기업 던필드그룹, 재단법인 참수리사랑과 순직·공상 경찰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던필드는 참수리사랑에 300만원을 기탁했다. 직무 중 부상을 당하거나 질병을 얻은 경찰관을 남대문서와 함께 매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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