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가 사우디아라비아에 243억 달러 규모의 F-35 전투기 48대 판매를 승인했다. 이번 계약이 최종 이행되면 사우디는 아랍 국가 중 유일하게 F-35를 운용하게 된다.
"美국무부, 사우디에 F-35 48대 판매 승인 243억 달러 규모…"동맹국 안보 역량 강화" 최종 이행시 사우디 '유일한 F-35 운용 아랍국'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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