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의 불법 망루에 대한 강제집행이 진행되었다. 10여 년간 이어진 개발 방식과 이주 대책을 둘러싼 갈등 속에서 법원이 행정 집행을 완료할 계획이다.
"서울 강남구의 ‘마지막 판자촌’으로 불리는 개포동 구룡마을에 설치된 불법 망루를 철거하기 위해 18일 오전부터 강제집행이 이뤄지고 있다.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오전 6시30분부터 집행관을 투입해 구룡마을 입구에 설치된 망루 등을 철거하고 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