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민주당 의원단이 박태훈 경남로봇랜드재단 원장 후보자의 임용 절차 중단을 촉구했다. 이들은 후보자의 로봇산업 전문성 부족과 정치적 보은 인사 의혹을 제기했다.
"창원시의회 민주당, 로봇랜드 원장 임용 중단 촉구 "박태훈 후보, 로봇산업 전문성 부족" 지적 "윤한홍 前보좌관, 정치적 보은 인사 우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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