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 여부에 대해 아직 최종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은 국민의 눈높이와 검증 과정에서 제기된 논란을 고려해 신중하게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李대통령 "김승원 임명 최종 결론 못내" "국민 눈높이 고려해 신중하게 결정" 인사 시스템 재점검 방침…"최선 다하겠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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