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이 미국을 방문해 상·하원 의원들과 면담하고 한미 동맹에 대한 의회 차원의 지지를 당부했다. 조 장관은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의 회담에서 대미 투자와 호르무즈 파병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조현, 방미 첫날 美 상·하원 의원 면담 한미정상 합의 이행 위한 의회 지지 당부 18일 밤 루비오와 회담…투자·파병 논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조현 외교부 장관이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위해 17일(현지시간) 미국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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