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9.18

정청래 “몸이 고장난 것 같다…3일째 병원 신세”

한겨레 · 2026.09.18 00:00
정청래 “몸이 고장난 것 같다…3일째 병원 신세”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극심한 오한과 발열로 응급실에 이송되어 3일째 입원 치료 중이다. 그는 과로로 인한 건강 악화를 언급하며 병원에서 휴식을 취하며 주변을 돌아보겠다고 밝혔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정 전 대표는 18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16일 아침 극심한 오한 발열로 응급실로 직행해 3일째 병원 신세를 지고 있다. 1주일 정도 병원에 있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원문 인용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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