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추미애 경기지사의 과거 정치컨설팅 업체 계약 비용 적정성을 들여다보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대표는 교섭단체 요건을 15석으로 완화하자는 제안의 근거를 설명하며 혁신당과의 논의 가능성도 열어뒀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추미애 경기지사가 6·3 지방선거 당시 친여 성향 박시영씨의 정치컨설팅 업체에 약 21억원을 지출했다는 보도를 언급하며 “주의깊게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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