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전용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여성 한의사와 기자를 대상으로 한 성희롱 및 모욕성 게시글이 다수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피해자들은 신상 노출과 성적 대상화로 인해 심각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현직 의사와 의대생만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여성 한의사·기자들을 대상으로 한 성희롱성 글이 다수 게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문제가 된 게시글에는 얼굴 등 신체 사진을 올려 품평하거나 한의학계를 비하하는 내용 등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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