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청년을 위한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 5명 중 1명이 중도해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 불안과 생활비 부족으로 저축을 이어가기 어려운 청년들이 정부 지원금마저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저소득 청년의 목돈 마련을 돕는 ‘청년내일저축계좌’의 사업 첫해 가입자 5명 중 1명이 정부지원금을 받지 못하고 계좌를 중도해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지한 청년 대부분은 일자리를 잃거나 생활비가 없어 계좌를 유지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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