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보조직에 한미연합연습 자료 등 군사기밀을 유출하고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직 육군 병사에게 징역 4년형이 확정되었다. 재판부는 현역 군인으로서 보안 의무를 저버린 죄질이 무겁다고 판단했다.
"中 정보조직에 군사기밀 유출 병사 징역 4년 확정 한미연합연습·유엔사 자료 등 7차례 넘겨 1천726만원 수수 재판부 "조직적·치밀하게 범행, 죄질 나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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