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 인근에서 말라리아 감염으로 인한 세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보건 당국은 공항을 통해 유입된 감염 모기가 원인인 것으로 보고 있으며, 공항 내 모기 트랩 설치와 함께 직원들에게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찾을 것을 당부했다.
"A person living near the Schwanheim district of Frankfurt died of malaria, local authorities said on Thur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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