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건주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이 16세 졸업생으로 밝혀졌다. 현장에 있던 학부모가 범인을 사살하며 추가 피해를 막았고, 경찰은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다.
"美오리건 초교 총격범, 16세 졸업생으로 확인 학부모 지아만코, 권총으로 총격범 사살 산탄 15발 난사, 어린이 등 4명 사망·2명 이송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미국 오리건주 실버레일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은 해당 학교 출신의 청소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