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이 출범 10일 만에 중앙선관위와 지방 선관위 등 10곳을 대상으로 첫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특검팀은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각종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확보한 자료를 분석한 뒤 관련자 소환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선관위특검, 출범 10일 만에 첫 압수수색 중앙·지방 선관위 10곳 12시간 만에 종료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12개 의혹 수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최원정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명할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이 출범 10일 만에 본격적인 강제수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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