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메가특구특별법 노동특례 관련 사회적 대화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노동권 후퇴를 막고 반대 입장을 직접 표명하기 위한 조치로, 6년 만의 사회적 대화 참여다.
"민주노총이 17일 중앙집행위원회(중집)을 열어 기간제 사용기간 연장 등이 담길 예정인 메가특구특별법 노동특례 관련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2020년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위기 대응과 관련화 사회적 대화 참여 이후 6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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