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신약 임상 승인을 청탁했다는 의혹을 받는 양씨 측이 경솔한 언행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다만, 위법한 청탁이나 뇌물 제공 약속은 없었다며 관련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승인’을 청탁한 양모씨 측이 17일 경솔한 언행으로 김 후보자 등에게 부담과 심려를 끼쳐 사과한다는 뜻을 밝혔다. 김 후보자에게 연락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위법한 청탁이나 뇌물 제공 약속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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