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 사태를 정부의 무능으로 규정하며 교육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했다. 학부모와 수험생들은 피해 구제책 마련과 투명한 정보 공개를 요구했다.
"국힘, 수시 접수 먹통에 최교진 사퇴 촉구 장동혁 "예고된 인재…전적으로 정부 책임" 학부모 "6시 이후 접수 원서 취소" 요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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