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현장에 파견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 2진이 활동을 마치고 귀국합니다. 다만 정부합동대응팀 8명은 현지에 남아 실종자 가족 지원과 사망자 신원 확인 업무를 계속할 예정입니다.
"네팔 대홍수 韓구호대 2진 17일 귀국 정부합동대응팀 8명 현지 잔류해 지원 DNA 분석기 활용 사망자 신원 확인 협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네팔 대홍수 현장의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2진이 17일 활동을 종료하고 귀국할 예정이라고 외교부가 이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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