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가짜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8만여 개를 국내로 들여와 오픈마켓에서 판매한 일당이 적발되었습니다. 압수된 제품들은 정품과 달리 기능성 성분이 포함되지 않았으며, 식약처는 공식 판매처 이용을 당부했습니다.
"미백·주름개선 등 기능성 성분 안 나와 중국에서 만든 가짜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등 8만여개가 국내 창고를 거쳐 쿠팡·네이버 등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팔려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압수한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을 검사한 결과, 미백·주름개선 등 기능성 성분은 검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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