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가 호르무즈 파병 논의는 한미관계뿐만 아니라 항행 안정과 에너지 수급 등 종합적인 차원에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국제사회에 기여하는 방안을 중심으로 내부 숙의를 이어가고 있다.
"외교부 "파병 논의, 항행 안정 측면서 보는 중" 박윤주 "국제사회와는 '기여'로 논의 중" "대미 투자·상업 협력, 안보 부분과 관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외교부는 호르무즈 파병 논의를 한미관계 측면에서만 판단하지는 않는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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