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9.17

인천 섬 근무 직업군인·경찰도 21일부터 1500원에 여객선 탄다

경향신문 · 2026.09.17 00:00
인천 섬 근무 직업군인·경찰도 21일부터 1500원에 여객선 탄다

인천시가 오는 21일부터 인천 섬 지역에서 근무하는 직업군인, 경찰, 소방관 등에게 여객선 운임을 1500원으로 지원하는 대상을 확대한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도서 지역 근무자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되었다.

"인천에 주소를 두지 않고 인천 섬에 근무하는 직업군인과 경찰관, 소방관, 공중보건의 등도 연안여객선을 1500원에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이 확대된다. 인천시는 오는 21일부터 ‘아이(i) 바다패스’ 지원 대상을 이같이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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