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오현 SM그룹 회장이 한미동맹재단 활동을 후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후원기업인증패'를 수상했다. SM그룹은 그간 재단 활동 지원과 동맹 강화를 위해 다양한 협력을 이어왔다.
"우오현 SM그룹 회장, 후원기업인증패 수상 한미동맹재단 후원 등 공로 인정받아 탑스텐 호텔 제공 등 재단 활동 지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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