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가 이산가족과 원폭피해자 등의 기록을 보존하는 '기억나눔관'을 서울사무소에 개관했습니다. 이곳에는 2만 5천여 건의 이산가족 영상편지와 생애 기록 등이 전시되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습니다.
"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 기억나눔관 개관 이산가족 영상편지 2만5천여건 등 전시 원폭피해자·사할린동포 생애기록도 보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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