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에너지 절약에 따른 탄소중립포인트 중 연평균 10억 원 이상이 지급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계좌 정보 오류 등이 주원인으로 지목되며, 국민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대체 지급 수단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탄소중립포인트 5년간 연평균 10억5천만원 미지급 부여액의 약 7% 미지급, 계좌정보 오류가 주원인 김태선 "대체 지급 수단 마련해야" 지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전기와 가스, 물을 절약해 받은 탄소중립포인트 가운데 최근 5년간 연평균 10억원 넘게 지급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