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의 허위정보 단속 TF가 지난 10개월간 451명을 송치하고 11명을 구속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찰은 가짜뉴스 유포로 인한 범죄 수익을 환수하는 등 허위정보 확산 방지를 위해 엄중히 대응하고 있다.
"경찰청이 가짜뉴스 등에 대응하기 위해 꾸린 ‘허위정보 유포 등 단속 태스크포스(TF)’를 통해 지난 10개월간 범죄 혐의자 451명을 검찰에 넘긴 것으로 파악됐다. 최근 법원 결정을 통해 허위정보 유튜브 채널들이 벌어들인 범죄수익 2억6000여만원을 환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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