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여야는 후보자의 부동산 투기 의혹과 재산 신고 누락 문제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야당은 도덕성을 강하게 질타했으나 여당은 후보자의 해명을 옹호하며 맞섰다.
"강신철 청문회, 부동산·특공 의혹 공방 野 "정직성 문제"…與 "명쾌히 소명" 엄호 姜 "부동산 투기꾼 프레임 씌워" 항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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