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주재하고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등을 담은 '서울 선언'을 채택했습니다. 양측은 주요 거점에 희소금속센터를 구축하는 등 경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4대 협력 방안 ‘서울 선언’ 채택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주재하고 “동과 서의 사람, 기술, 문화를 하나로 연결했던 중앙아시아의 실크로드 정신이 어느 때보다도 절실하다”며 “함께 걷는다면 1500년 전 그 길이 새로운 실크로드로 다시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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