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한 대형마트 귀금속 매장에 침입해 5억원 상당의 금팔찌를 훔친 20대가 구속되었다. 피의자는 생활고를 이유로 범행을 저질렀으며, 범행 준비부터 실행까지 치밀하게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 대형마트 침입해 14K·18K 금팔찌 훔친 혐의 “생활고에 범행”···법원 “도주 우려” 영장 발부 인천의 한 대형마트에 입점한 귀금속 매장에 침입해 5억원 상당의 금팔찌 173점을 훔친 20대가 구속됐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16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를 받는 A씨가 구속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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