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이 중대 비위 간부를 주요 보직에서 영구 배제하고 중요직무범죄수사대를 신설하는 등 내부 통제를 강화한다. 또한 검사 요구사건 전담 부서를 배치해 수사의 완결성과 공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금품수수·성비위·음주운전 등 비위 간부, 주요 보직서 영구 배제 검사 요구사건 전담 144명 전국에 배치…직무범죄수사대도 가동 성 비위나 갑질, 음주운전 등 중대 비위로 중징계를 받은 총경 이상 경찰 간부는 주요 보직에서 영구 배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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