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16

올 상반기만 5만7000t…수도권 쓰레기, 전국에 떠넘겼다

경향신문 · 2026.09.16 00:00
올 상반기만 5만7000t…수도권 쓰레기, 전국에 떠넘겼다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이후 상반기에만 5만 7000톤의 쓰레기가 비수도권으로 반출되었다. 발생지 처리 원칙이 흔들리며 충청권 등 지방 지자체들이 수도권 쓰레기 처리 부담을 떠안고 있다.

"직매립 금지 뒤 ‘원정 처리’ 성행…충북 2만7600t 등 충청권 집중 경북 경주·전북 군산 등 장거리 반출도…지자체는 현황 파악 못해 올해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시행된 이후 상반기에만 수도권 생활폐기물 5만7000t이 비수도권으로 반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