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최근 독감 유행이 빨라짐에 따라 1회 접종 대상 어린이의 예방접종 시작일을 기존 28일에서 21일로 일주일 앞당겼다. 이에 따라 14살 이하 모든 어린이는 21일부터 접종이 가능하며, 고령층의 접종 일정 또한 지난해보다 앞당겨 시행된다.
"이른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으로 1회 접종하는 어린이의 접종 일정이 오는 28일에서 21일로 일주일 앞당겨진다. 질병관리청은 16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일정을 발표했다. 앞서 질병청은 지난 11일 전년보다 한 달가량 빨리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