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서 핵심광물 분야의 전 주기적 협력을 강조하며 중앙아시아 5개국에 코리아데스크와 희소금속센터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양측은 이번 회의를 통해 산업·공급망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향후 협력을 정례화하기로 합의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주재하고 “동과 서의 사람, 기술, 문화를 하나로 연결했던 중앙아시아의 실크로드 정신이 어느 때보다도 절실하다”며 “함께 걷는다면 1500년 전 그 길이 새로운 실크로드로 다시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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