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노조가 중앙그룹 홍씨 일가가 핵심 계열사 SLL에만 거액의 담보를 제공하고 언론사 생존에는 소극적이라며 비판했다. 노조는 홍씨 일가에게 사재 출연을 요구하며 경영진의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했다.
"홍정도 중앙그룹 최대주주 일가가 핵심 계열사인 에스엘엘(SLL)중앙에 거액의 담보를 내놓자 제이티비시(JTBC) 노조가 “우리도 새 주인을 찾아야 한다”며 홍씨 일가에게 사재 출연을 요구했다. 노조는 홍씨 일가의 개인 재산을 취재하며 연일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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