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렌터카 공급 과잉과 교통 혼잡을 막기 위해 적정 규모를 2만 8499대로 확정하고 신규 등록 제한을 2년 연장했다. 이는 현재보다 1283대 줄어든 수치로, 관광 수요와 시장 상황을 고려해 결정됐다.
"자동차대여사업 수급조절위원회 심의서 결정 제주도가 도내 렌터카 총량을 현재보다 1283대 줄인 2만8499대 수준으로 관리한다. 제주도는 지난 14일 자동차대여사업 수급조절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제5차 렌터카 수급조절계획을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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