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가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과 정상회담을 계기로 총 35건의 협력 문건을 체결했다. 핵심 광물, 인프라, 에너지 등 산업 분야 협력은 물론 초국가범죄 대응과 교육·문화 교류 등 다방면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핵심광물·인프라·에너지·할랄 등 협력 강화…민관협력 기반 마련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한국 정부는 14일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정부와 총 35건의 협정·협약 및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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