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이 정부의 손을 들어주었다. 정부는 법원 판결을 존중하며 대화와 협력을 통한 해결을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6년 전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한 북한이 한국 정부에 손해를 배상하라는 법원 판결에 대해 정부는 “남북대화가 재개되어 모든 남북 간 문제가 대화와 협력을 통해 해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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