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스토킹·가정폭력 등 관계성 범죄 대응을 위해 내년부터 ‘피해자 보호조치율’을 성과 지표로 도입하고 목표치를 12.3%로 설정했다. 다만 내년도 사회적 약자 보호 예산은 올해보다 약 20% 감소해, 시스템 구축 등 전산화 분야 예산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장윤기 사건 이후 조치 나서 목표치 12.3%로 “도전적 수치” 내년 예산에 경찰 교육 1억 신설 사회적 약자 보호 20%가량 줄어 경찰이 내년부터 ‘관계성 범죄 피해자 보호조치율’을 내부 성과 지표로 도입해 집중 관리하기로 했다. 최근 장윤기 사건 등 관계성 범죄 살인이 연이어 발생한 데 따른 조치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