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이형일, 이소영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렸으나 증인 없는 '맹탕 청문회'라는 비판이 나왔다. 여야는 후보자들의 도덕성과 부동산 투기 의혹 등을 두고 고성을 주고받으며 강하게 충돌했다.
"김승원·이형일·이소영 청문회 일제히 개최 김승원 청문회, 여야 고성·"악마" 삿대질 충돌 이형일·이소영은 '비거주 1주택' 투기 추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이재명 정부 2기 내각 장관 후보자를 상대로 한 '인사청문회 위크'가 15일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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